신의 손을 가진 남자가 최고의 목욕관리사가 되기 위해 ‘때밀이 배틀’을 하는 내용의 '목욕의 신'은 재미난 설정과 빠른 전개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주인공은 23살의 '허세'로 한 때 잘나갔지만, 대학 졸업 후 취업난과 각종 대출로 대부업자에게 쫒기는 신세가 된다.
결국 허세는 대부업자를 피해 ‘금자탕’이라는 목욕탕에서 숨어 지낸다. 그 속에서 여러 여러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웹툰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이지 웹툰의 종결자다”, “봉천동 귀신 보고있나?”, “목욕탕을 기대하게 만드는 만화다”, “웃다가 배꼽 빠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