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후보는 이날 SBS 서울시장 후보 토론에 참석해 “한강르네상스 사업은 이미 완료된 것은 좀 더 공공성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앞으로 해야 할 사업은 재검토해야 할 부분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새빛둥둥섬에 대해선 “이미 완공단계에 있기 때문에 공공성을 회복해야 한다”며 “지금 당장 서울시는 투자하기 어렵지만 ‘오페라하우스’ 등 예술을 즐기려면 장기적으로는 민자에 유치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나 후보는 이어 “새빛둥둥섬을 시민들의 휴식처로 조성하는 방안도 생각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박 후보 “새빛둥둥섬은 수많은 소송이 걸려 있는데 민간에 투자하겠나”라고 꼬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