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는 지난 1일 맨해튼의 타임스스퀘어 인근 브로드웨이 49번가에 있는 크라운플라자맨해튼호텔 1층에 660㎡(200평) 규모의 '카페베네-뉴욕점'을 오픈했다.
정주희 카페베네 홍보팀 차장은 10일 "문을 연 이후 하루 평균 2000명의 '뉴요커(뉴욕 시민)'가 매장을 찾았다"면서 "특히 미숫가루로 만든 라떼가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우리 곡물을 재료로 한 미숫가루라떼는 개장후 열흘간 5000잔 이상 팔렸다고 한다.
스타벅스의 라떼 등과 차별되는 맛이 현지인들의 호기심을 끌고 있다고 카페베네는 분석했다.
미숫가루라떼는 작은 컵에 4.45달러를 받고 있다.
아메리카노는 컵 크기에 따라 2.25달러에서 3.15달러, 카페라떼는 3.15달러에서 4.3달러까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