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임지연 기자]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는 24일 19대 총선에서 당선된 여성과학기술인들의 정계 진출을 기념해 ‘과학기술과 정치, 새로운 정치’를 주제로 원탁회의를 열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여성과학기술계 출신의 19대 국회의원 당선자와 유영숙 환경부장관, 백희영 전 여성가족부 장관, 유명희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 등 여성과총 출신 인사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 진영 새누리당 의원(3선), 조동성(경영학) 정진성(사회학) 서울대, 염재호(행정학) 김문조(사회학) 고려대, 윤평중(정치철학) 한신대, 이마뉴엘 패스트라이쉬 경희대(휴마니타스 칼리지) 교수와 곽재원 대한민국과학기술대연합 대변인, 박방주 한국과학기자협회 회장, 정성희 한국여기자협회 부회장 등이 원탁회의에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