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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될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마셰코'에서는 한층 어려워진 미션과 극심한 서바이벌 스트레스로 인해 도전자와 심사위원들의 갈등이 심해진 모습이 그려졌다.
강레오는 후반 탈락 미션에서 한 도전자의 미션 음식을 보고 분노하며 시식 자체를 거부했다.
강레오는 '마스터셰프를 목표로 하는 사람으로서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을 소홀히 했다'며 먹을 필요가 없다고 선언해 촬영 스태프들까지 숨죽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마셰코'는 3억의 우승 상금을 놓고 대한민국의 식문화 아이콘이 될 아마추어 요리사를 찾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개성 강한 참가자, 심사위원들의 긴장감 넘치는 요리 심사, 다채로운 음식 향연이 펼쳐지며 눈이 즐거운 오디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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