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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셰코’ 강레오, 폭풍분노로 심사거부 ‘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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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 기자

승인 : 2012. 05. 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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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셰프 코리아'(이하 마셰코)의 강레오 심사위원이 심사를 거부했다.

25일 방송될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마셰코'에서는 한층 어려워진 미션과 극심한 서바이벌 스트레스로 인해 도전자와 심사위원들의 갈등이 심해진 모습이 그려졌다.

강레오는 후반 탈락 미션에서 한 도전자의 미션 음식을 보고 분노하며 시식 자체를 거부했다.

강레오는 '마스터셰프를 목표로 하는 사람으로서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을 소홀히 했다'며 먹을 필요가 없다고 선언해 촬영 스태프들까지 숨죽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마셰코'는 3억의 우승 상금을 놓고 대한민국의 식문화 아이콘이 될 아마추어 요리사를 찾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개성 강한 참가자, 심사위원들의 긴장감 넘치는 요리 심사, 다채로운 음식 향연이 펼쳐지며 눈이 즐거운 오디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송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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