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7월! 무더위 날려줄 블록버스터 미드 몰려온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661092

글자크기

닫기

신경희 기자

승인 : 2012. 06. 28. 10: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J E&M 인기 채널, 안방극장 상륙…"미스터리·액션·어드벤처까지 골라보는 재미 쏠쏠"
미스터리, 액션에서 코미디, 수사, 어드벤처까지 다양한 장르의 미드가 올 여름 국내 TV를 강타한다.

OCN, 채널CGV, 수퍼액션, 온스타일 등 CJ E&M의 인기 채널들이 무더위를 날려버릴 신작 미드로 오는 7월 시청자 곁을 찾아간다.

왼쪽 위부터 OCN <하와이 파이브 오 2> <CSI 12> <니키타 2>, 수퍼액션 <웨어하우스13 시즌3>, 채널CGV <그림형제> <크리미널 마인드 7>, 온스타일 <메이크 잇 오어 브레이크 잇 2 >)
/자료= CJ E&M
◆ 수퍼액션 <웨어하우스13 시즌3> - 7월 2일 오후 3시 첫 방송

수퍼액션에서는 오는 7월 2일 오후 3시부터 미국 Syfy 채널의 <웨어하우스13 시즌3(원제: Warehouse 13 3)>를 방송할 예정이다. (총 13부작/ 60분물/ 2편 연속 방송)

<웨어하우스13>은 미국 대통령의 비밀 경호팀 요원들이 미국 정부가 오랫동안 비밀리에 수집해온 초자연적인 신비한 유물들을 찾아 '창고 13번'에 봉인하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어드벤처물로, 보물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OCN에서는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을 초대형 블록버스터 미드를 준비했다. 7월 10일<하와이 파이브 오 2>를 시작으로, 이어 11일에 <니키타 2>를, 23일에는 <CSI 12>의 미공개 에피소드를 방영할 예정이다.

◆ OCN <하와이 파이브 오 2> - 7월 10일 밤 11시 첫 방송

OCN에서는 오는 7월 10일 밤 11시에 블록버스터 액션 수사극 <하와이 파이브 오2(원제: HAWAII FIVE-O 2)>를 방송한다. (23부작/ 45분물/ 2편 연속 방송)

수사물의 본좌 'CSI 시리즈'를 탄생시킨 미국 CBS의 야심작 <하와이 파이브 오>는 7~80년대 인기리에 방송했던 동명 드라마를 리메이크 한 화제작이다. 하와이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범죄와 사투를 벌이는 특별수사팀의 활약을 박진감 넘치게 그린 드라마다.

이번에 방송될 시즌 2는 미국 현지에서 지난 5월에 종영한 따끈따끈한 신작으로, 방영 당시 미국 시청자 1200만 명이 지켜봤던 작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도 미드 <로스트>에서 김윤진의 남편으로 친숙한 한국계 배우 '대니얼 대 킴'이 비중 있는 역할로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 OCN <니키타 2> - 7월 11일 밤 11시 첫 방송

오는 7월 11일 밤 11시에는 미국 CWTV가 선보인 첩보 액션극 <니키타 2>(원제: NIKITA 2)가 방송된다. (23부작/ 45분물/ 2편 연속 방송)

<니키타>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3>, <다이하드 4.0>, <네이키드 웨폰> 등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액션스타로 자리잡은 '매기 큐(니키타 역)'의 TV 시리즈 첫 주연작으로 화제를 낳았다.

이번 시즌은 미국 현지에서 지난 5월에 종영한 작품으로, 극 초반부터 강도 높은 액션신과 거대한 스케일로 미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시즌 2에서는 시즌 1에서 '니키타'의 수제자이자 파트너였던 알렉스 역의 '린지 폰세카'가 정부 비밀 조직 '디비전'에 합류하면서, '니키타'의 최강 라이벌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 OCN - 7월 23일 밤 11시 방송

미드의 전설이라 불리는 도 오는 7월 23일부터 미공개 에피소드로 안방을 찾는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9화부터 22화까지 2편 연속으로 방송된다. 미국 CBS가 선보인 는 국내 미드 폐인을 탄생하게 한 원조 작품.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시청자들이 봐온 범죄수사 시리즈물이다.

특히 <CSI 12>는 천재적이지만 유쾌한 성격의 '러셀 반장' 역할을 맡은 연기파 배우 '테드 댄슨'의 첫 등장과 금발 미녀 수사관 '캐서린 윌로우'의 '마그 헬겐버그'이 출연하는 마지막 시즌으로 주목 받았다. 채널 CGV에서는 인기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7>와 <그림형제>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방송한다.

◆ 채널 CGV <크리미널 마인드 7> -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우선 오는 7월 5일 밤 10시부터는 <크리미널 마인드 7>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안방을 찾는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마다 9화에서 24화를 2편씩 연속 방송한다.

<크리미널 마인드>는 FBI에 존재하는 '행동분석팀'이 프로파일링을 이용해 연쇄살인범을 검거하는 내용을 담은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지난 2005년 CBS에서 첫 방송된 이후 시즌을 거듭할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방송될 시즌 7 역시 회당 평균 1200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볼 만큼 인기몰이를 했던 작품이다.

◆ 채널 CGV <그림형제> - 7월 27일 밤 10시 방송

7월 27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는 현대판 잔혹동화 <그림형제(원제: Grimm)>가 11화부터 22화까지 2편씩 방송된다.

미국 NBC가 선보인 <그림형제>는 독일의 문학자이자 작가였던 '그림형제'의 유명한 동화들을 각색한 미스터리 판타지 수사물로, 동화 속 괴물들이 사실은 우리 주변에서 위장을 한 채 살아가고 있다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작품이다.

◆ 온스타일 <메이크 잇 오어 브레이크 잇 2> - 7월 26일 오전 10시 방송

온스타일에서는 오는 7월 16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 <메이크 잇 오어 브레이크 잇 2(원제: Make it or break it 2 )>를 방송한다. (총 20부작/ 45분물/ 1편씩)

<메이크 잇 오어 브레이크 잇 2>는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을 향한 여자 체조선수들의 사랑과 우정, 갈등을 담은 ABC 패밀리 채널의 하이틴 드라마다.
신경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