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은 1일 삼성전자(주)화성공장 주변 능동·학동·석우 초등학교와 동탄 푸르지오 아파트 등 4개소의 대기질을 24시간 정밀 측정한 결과 불소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주)화성공장 누출 건물 내에서는 0.004ppm이 검출됐다. 이는 근로자 노출기준(산업안전보건법 및 고용노동부 고시에 의한 근로자에 대한 시간가중평균 노출기준 TWA)인 불소 0.1ppm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경기도는 사고 신고 접수를 받은 28일 국립환경과학원에 대기 오염도 검사를 의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