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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온라인에서는 남양유업 영업사원의 폭언과 욕설이 담긴 2분 38초 분량의 녹음 파일이 공개됐다. 논란이 일자 남양유업은 이날 대표이사 명의로 사과문을 발표하고 해당 영업직원을 해고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sns를 중심으로 불매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불매할 거다", "남양유업 OO(제품명)은 이제 안녕" 등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한편 남양유업은 앞서 밀어내기식 영업으로 대리점업주들에게 횡포를 부린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