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는 1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본부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The Insight KPC’라는 슬로건 아래 새 CI를 발표했다.
이번에 새로이 공개한 CI는 ‘혁신· 가치· 신뢰’를 핵심가치로 커뮤니케이션 명칭인 KPC를 심볼마크로 레드컬러를 사용해 간결하고 강렬하게 표현했다. 특히 원형을 핵심 콘셉트로 생산성 향상을 통해 기업생태계가 선순환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CI와 함께 선보인 슬로건 ‘The Insight KPC’는 창조적인 통찰력으로 생산성을 향상,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을 이어나가겠다는 KPC의 철학과 의지를 나타낸다.
이날 함께 발표한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생산성 패러다임인 ‘한국형 생산성 3.0(Network-Convergenced Productivity)’은 네트워크 생산성이다. 기업 내부 및 전사 단위의 생산성을 넘어 기업 네트워크 간의 융합과 협력을 기반으로 각 개인과 기업이 동일한 투입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생산성 개념이다.
진홍 KPC 회장은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에 맞춰 생산성도 변화해야 한다”면서 “새로운 CI와 함께 생산성 3.0으로의 전환은 KPC가 오랜 기간 축적한 전문성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시대 변화의 흐름을 예측하고 문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통찰력 있는 ‘통찰력 제공자(Insight Provider)’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