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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준 앵커 클로징 멘트 SBS 공식사과 |
김 앵커는 21일 8시 뉴스 클로징 멘트에서 "진실을 추구해야 할 뉴스가 실수로 저급하고 비틀린 정보를 전파했다"면서 "제대로 고치겠다. 사과문 한번 읽었다고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SBS 뉴스를 지켜보는 시선을 두려움으로 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 8뉴스에서는 전날 '특파원 현장'에서 일본 수산물 방사능 공포에 대해 다루던 중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마크가 담긴 자료를 그대로 노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