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신년사] 안지용 코웨이 대표 "새로운 여정 앞둔 중요한 해, 더 큰 행복 만들어가자"
안지용 웅진코웨이 대표가 지난해 대내외 이슈에 시달린 코웨이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안 대표는 2일 신년사에서 “2019년은 대내외 이슈로 우리 모두에게 다사분주한 1년이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많은 변화와 힘든 상황에서도 코웨이를 굳건히 지켜낸 원동력은 마음을 모아주시고 최선의..
[2020 신년사] 정윤석 신일 대표 "타깃 1610, 히트 10, 조인 10 합시다"
정윤석 신일 대표가 홈쇼핑채널 입점·신제품 개발·새로운 판매처 확대 올해 목표로 제시했다. 정 대표는 2일 신년사에서 “국내 16개 홈쇼핑 채널에 신제품 10개 입점(타깃 1610), 새로운 히트상품 10개 론칭(히트 10), 온·오프라인 판매처 10곳 확대(조인 10)를 최우선 목표..

[2020 신년사] 구광모 LG 회장 "고객의 마음으로 실천"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새해를 맞아 임직원들에게 디지털 영상 편지를 띄워 ‘고객 가치 실천’을 강조했다. LG는 기존에 임직원 수백명이 강당 등 한 자리에 모여서 진행하던 시무식을 올해 모바일과 PC 등 디지털을 이용해 신년 영상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구 회장의 영상메..

[2020 신년사] 우오현 회장 "2020년, 그룹 변화·혁신 대전환 계기될 것"
“올해 그룹의 실천 슬로건은 ‘2020년, 약속을 지키는 문화’입니다. 이를 실천해 그룹 변화와 혁신의 대전환을 이루는 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2일 본사 강당에서 진행된 시무식에서 “세계 각지에서 지금 이 시간에도 구슬땀 흘리고 있는 SM그룹 임직원 여러분들..

[2020 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고객의 목소리 나침반 삼아야"
“고객의 목소리를 나침반으로 삼아야 생존의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2일 조현준 효성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는 ‘숲속의 고객을 보는 기업, 그리고 그 숲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기업’을 만들어 가자”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조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싱..

[2020 신년사] 장평순 교원 회장 "인공지능 시대, 교원만의 데이터 철저히 관리하자"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인공지능 시대가 열리면서 이제는 ‘누가 더 빨리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느냐’가 경쟁의 핵심”이라며 “모든 교원 가족들이 인공지능을 이용할 수 있는 지혜와 실력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2020 신년사]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그룹 경영방침으로 '양적확장' 결정"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그룹 경영방침으로 양적확장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허 회장은 양적확장이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큰 이익을 동반한 견실한 성장을 의미하고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필요조건으로 봤다. 지난해 일본의 무역보복 등의 어려움을 겪고, 올해도 국내..

[2020 신년사]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역동성이란 세 글자 깊이 새기자"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 사업적 역동성을 잃지 않는 한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유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 한해 역동성이라는 세 글자를 깊이 새겼으면 한다. 역동성 있는 조직은 혼자 열심히 뛰는 것이 아니라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같은 방향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유..
[2020 신년사] 허태수 GS 회장 “디지털·글로벌 역량 키워 불확실성 넘는다”
허태수 GS그룹 신임 회장이 올해 조직의 디지털·글로벌화와 인력양성에 힘을 쏟겠다는 새해 전략을 밝혔다. GS그룹은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2020년 신년모임’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계열사 CEO를 비롯, 경영진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허창수 명예 회장..

[2020 신년사] 권봉석 LG전자 사장 "디지털 전환 통해 성장과 변화 이룰 것"
권봉석 LG전자 사장은 2020년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성장을 통한 변화, 변화를 통한 성장’을 이뤄가겠다”고 강조했다. 권 사장은 2일 시무식을 대신해 임직원들에게 ‘CEO 일기로 전하는 신년 메시지’라는 제목의 이메일로 이 같은 내용의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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