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참 "북,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속보)
    합참 “북,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속보)

  • [서울 ADEX 2021]국기연, K-방산 세계시장 진출 지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는 19일 서울 ADEX 2021의 일환으로 한국 방산기업의 세계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글로벌 방산시장 동향 발표회 및 바이어 매칭 프로그램 소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2시 경기 성남 서울공항 서울 ADEX 2021 행사장내 세미나실 3실에서 열리는 행사는 △글로벌 방산시장 진출전략 발표 △미래 5대 기술 글로벌 방산 시장정보 △한·영 방산협력 컨퍼런스 △맞춤형 바이어 매칭 정보제공 서비스 등으로 진행된..

  • [2021 국감]홍영표 "방산 중소벤처 지원 위한 방산펀드 필요"
    중소벤처기업 육성과 투자를 위한 모태펀드와 같이 방산분야에서도 중소 방산업체 지원과 방산벤처 창출 등 방위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방산펀드가 도입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국회 국방위원회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자주국방의 핵심기반인 방위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소벤처기업 지원이 절실하다”며 “민간자금을 방산 중소벤처기업 투자로 유도해 방위산업의 지속성장과 국민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

  • [서울 ADEX 2021]GE, 한국 국방력 증대 위한 첨단 엔진솔루션 소개
    GE항공코리아는 19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개막한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1(서울 ADEX 2021)에 참가해 한국 안보 및 항공 산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첨단 엔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김영제 GE항공코리아 사장 겸 GE코리아 총괄사장은 “GE는 지난 40년 간 한국의 국가 안보와 항공 산업의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해왔다”며 “T-50, 수리온, KF-21 개발 협력 등 한국의 주요 항공기 엔진의 국내 조립과 부..

  • [서울 ADEX 2021]최첨단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기술 향연
    세계 각국은 앞다퉈 로봇과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무기체계를 개발하는 등 ‘미래전’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어서 우리 국방부는 AI·로봇·드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국방에 활용하기 위해 이달 7일 국방과학기술위원회를 출범시켰다.이런 상황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최첨단 항공우주와 방위산업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인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2021..

  • [서울 ADEX 2021]초연결·초지능·초융합 미래 기술 소개
    한화시스템은 ‘서울 ADEX 2021’에서 지상·공중·우주의 모든 플랫폼간 초연결·초지능·초융합 솔루션을 제시하며 미래기술 역량을 선보인다.특히 ‘한국형 아이언돔’으로 불리는 한국형 장사정포요격체계의 핵심기술인 △장사정포요격체계용 다기능레이다 △교전통제기술 △유도탄에 적용할 RF(Radio Frequency)탐색기 기술력을 소개한다.장사정포 요격체계는 여러 장소에 유도탄 발사대를 설치해 돔 형태의 방공망을 구축, 날아오는 포탄을 요격하는 방호..

  • [서울 ADEX 2021]4차산업기술 융합 항공우주산업 미래 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서울 ADEX 2021’에서 4차산업 기술과 융합한 항공우주 산업의 미래를 선보인다. 이전까지 ADEX를 통해 한국 항공우주산업의 현재를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한국 항공우주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KAI는 미래비전·고정익·회전익·미래사업 등 4개 구역으로 나눠 전시관을 구성했다.미래비전 존에는 지금까지 KAI가 개발하고 생산한 제품의 군집 전시를 통해 국내 유일의 항공우주체계 종합 역량을..

  • [서울 ADEX 2021]수소·무인 등 첨단 글로벌 방산기업 청사진 제시
    현대로템은 ‘서울 ADEX 2021’에서 미래 국방기술 선두기업의 면모를 과시한다. 전차·차륜형장갑차 등 지상무기체계 업체에서 벗어나 4차산업 기술 기반의 첨단 글로벌 방산업체로 나아가겠다는 미래 청사진을 제시한다.특히 현대로템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 모빌리티 사업과 연계한 국방 수소분야 선두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소개하고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무인화 등 미래 첨단기술이 집약된 전시품들을 집중적으로 전시한다.현대로템이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

  • [서울 ADEX 2021]위성·수송드론 등 미래통합솔루션 선보여
    LIG넥스원은 ‘서울 ADEX 2021’에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수소연료전지 기반 대형 카고드론, 장사정포 요격체계 등 민수와 국방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오는 2035년까지 총 사업비 3조 7234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한국형 GPS인 KPS는 총 8기의 위성으로 구성되며, 자율주행·도심항공·사물인터넷·증강현실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LIG넥스원은 2006년부터 국내 최초로 위성..

  • 박재민 국방차관, 사우디에 방산협력 확대 희망
    국방부는 18일 박재민 차관과 파야드 빈 하메드 알-루와일리 사우디아라비아 총참모장이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제2차 한-사우디 국방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양국 국방·방산협력 발전방안 및 지역 안보정세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번 국방협력위원회를 포함해 양국 국방부 및 각 군 간 교육·훈련 교류, 고위급 교류는 물론 방산협력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데 대해 높이 평가..

  • 목함지뢰 탐지 가능한 신형지뢰탐지기 전력화 임박(영상)
    목함지뢰와 플라스틱 재질의 발목지뢰 등 비금속 지뢰까지 탐지할 수 있는 지뢰탐지기가 내년부터 군에 배치된다.방위사업청과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580억원 규모의 ‘지뢰탐지기-Ⅱ(PRS-20K)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기존 지뢰탐지기(PRS-17K)는 1990년대 후반 도입돼 노후화됐을 뿐만아니라 목함지뢰 등 비금속 지뢰에 대한 탐지가 불가능했지만 새로 개발된 지뢰탐지기-Ⅱ는 핵심기술인 지표투과레이다(GPR)를 적용해 국..
  • <인사> 국방부
    ◇과장급△인사기획관실 인력정책과장 이효정

  • 정석환 병무청장, 사회복무기관 담당자와 소통
    정석환 병무청장은 18일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담당자 전문교육이 열리고 있는 충청북도C&V센터(충북 청주)를 찾아 교육에 참석한 복무기관담당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사회복무요원과 가장 가까이에서 근무하고 있는 복무기관담당자들의 복무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9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될 이번 교육의 핵심은 ‘관점의 전환을 통한 소통’이다. 공정성을 중요시하는 MZ세대인 사회복무요원들과 갈등 없이 슬기롭게 관계를..

  • 박인호 공군총장 "우주 향한 철저한 준비만이 미래 생존 보장"
    박인호 공군참모총장은 18일 “이제 우주는 단순한 호기심의 영역을 넘어 국가안보를 위한 핵심영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우주를 향한 철저한 준비만이 미래 우주에서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박 총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공군이 주최한 제22회 국제 항공우주 심포지엄 개회사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서욱 국방부 장관도 이 자리에서 “우리 군은 미래 우주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 [2021 국감]취업맞춤특기병 취업률 57.7%…실효성 떨어져
    2014년 신설된 취업맞춤특기병의 전역 후 취업률이 57.7%에 머무는 등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국방위원회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병무청이 제출한 최근 5개년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운영 현황 및 취업률에 따르면 취업맞춤특기병의 전역 후 취업률이 아직 57.7%에 머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현재 모집하고 있는 맞춤특기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사전 직업훈련을 주관하는 고용노동부와 공조해 미래의 취업수요를 선반영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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