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7. 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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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세종시교육청, 발달장애인훈련센터 건립 맞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세종시교육청과 손잡고 지역 발달장애인 취업 지원을 위한 직업훈련센터를 건립한다. 장애인고용공단과 세종시교육청은 6일 오후 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세종발달장애인훈련센터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수도권 인구, 코로나 사태 이후 더 늘었다…3~4월 순유입, 전년대비 2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수도권으로 거주지를 옮긴 인구가 지난해보다 더 늘어나고 주민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위험은 이전에 비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한국고용정보원이 6일 발간한 ‘포스트..

이재갑 "코로나 국면 속 일자리 확대가 최우선 과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6일 “노사정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대화 취지를 살려 지역·현장 단위에서 최대한 고용을 유지하고 위기를 극복해 나가기 위한 노사상생 노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지..

워라밸일자리 장려금 지원, 12월까지 연장
고용노동부는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워라밸일자리 장려금(근로시간단축장려금)의 인상지원 기간을 당초 6월말에서 12월말까지 6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워라밸일자리 장려금은 주당 소정 근로시간을 15∼3..
건설근로자공제회, 2학기 푸른등대 기부장학생 400명 선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근로자의 대학생 자녀 400명에게 장학금이 지급된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5일 2020년 2학기 ‘푸른등대 건설근로자공제회 기부장학생’ 400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고용노동 분야 추경 7조118억 확정…中企채용 지원·안전관리 예산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고용안정성이 크게 낮아진 근로자와 청년구직자·실업자 등 취약계층의 생계비 및 (재)취업 지원을 위해 정부가 7조원이 넘는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디지털·신기술 인재양성 등 한국판..

제2·제3의 광주형 일자리 만든다
광주형 일자리와 같은 지역 맞춤형 적합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컨설팅사업이 울산시 등 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본격 추진된다. 노사발전재단은 2일 충남 천안 신라스테이호텔에서 ‘2020년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

근로시간 단축제 시행 6개월…300인 이상 대기업 절반 도입
# 커피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에서 근무하는 A씨는 올해부터 시행된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활용해 3월부터 주 4일 근무하고 하루는 직업훈련과 어학공부를 병행하고 있다. A씨는 회사 공지메일을 통해 생애주기별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알게 됐다..

"조직문화 개선이 성희롱·성차별 없애는 근본대책"
고용노동부가 중앙부처로는 처음으로 산하기관과 성평등 현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고용부는 1일 오후 서울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선우정택 정책기획관 주재로 ‘고용부-산하 공공기관 성평등 조직문화 협의회’를 개..

1만원 vs 8410원…최저임금위, 노사 이견 합의 실패
1만원 vs 8410원.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4차 회의가 16.4% 인상을 주장한 노동계와 삭감안을 내놓은 경영계간 입장차를 줄이지 못하고 합의에 실패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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