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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 올림픽] 사상 첫 男에페 단체전 메달 획득, 박상영 포효

    뭉치면 강했다. 한국 펜싱이 올림픽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처음으로 메달을 땄다. 지난 개인전의 부진을 씻는 값진 결과다. 박상영(26·울산광역시청)·권영준(34·익산시청)·송재호(31·화성시청)·마세건(27·부산광역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에페 대표팀은 30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마무리된 2020 도쿄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을 45-41로 따돌렸다. 한국 펜싱이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

  • [도쿄 올림픽] 황선우 이변은 없었다, 자유형 50m 39위로 대회 마무리

    황선우(18·서울체고)가 경험을 쌓기 위해 참가한 자유형 50m 예선에서 전체 39위로 준결승전 진출에 실패했다. 이 경기를 끝으로 황선우는 생애 첫 올림픽 여정을 마무리했다. 황선우는 3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끝난 2020 도쿄 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22초74로 6조 7위를 차지했다. 전체로는 39위로 16명이 겨루는 준결승과는 격차가 있었다. 이날 황선우는 자신의 최고 기록보다 조금 모자랐다. 지난 5월..

  • [도쿄 올림픽] ‘또 이변’ 테니스 조코비치도 4강서 역전패

    ‘골든 그랜드 슬램’을 위해 힘든 일정 속에서도 도쿄로 향했던 테니스 스타 노박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4강에서 탈락했다. 조코비치는 30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 테니스 파크에서 끝난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단식 4강전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5위·독일)에게 1-2(6-1 3-6 1-6)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한 해 4대 메이저 대회와 올림픽을 석권하는 ‘골든 그랜드 슬램’ 달성이 무산됐다. 그는 앞서 올해 호주오픈,..
  • [도쿄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서 동메달 추가 (1보)

    박상영(26·울산광역시청), 권영준(34·익산시청), 마세건(27·부산광역시청), 송재호(31·화성시청)로 구성된 한국 남자 에페 대표팀은 30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 알베르토·다니엘,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내일 퇴소

    방송인 알베르토와 다니엘의 격리 조치가 해제된다. 알베르토와 다니엘의 소속사 JTBC스튜디오는 30일 “알베르토는 최근 입소한 후 아무 증상이 없어 두 차례의 PCR검사를 실시했으며, 두 차례 전부 음성 판정을 받아 내일(31일) 오전 격리시설 퇴소와 동시에 격리가 해제된다”고 밝혔다. 이어 “다니엘은 어제 격리시설에 입소 후 보건소에서 첫 증상발현을 19일로 판정 받았으며, 엑스레이 검사 결과 정상으로 판정, 기타 증상이 전혀 없어 이미 전..

  • [도쿄 올림픽] ‘금빛 궁사’ 안산, 슛오프 접전 끝 승리...양궁 3관왕 달성

    여자 양궁 안산(20·광주여대)이 결승 슛오프 접전 끝에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에 등극했다. 안산은 30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전에서 옐레나 오시포바(러시아올림픽위원회)에게 6-5(28-28 30-29 27-28 27-29 29-27 )로 승리했다. 이로써 혼성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에서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안산은, 개인전 금메달까지 따내며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
  • [도쿄 올림픽] 안산, 여자 양궁 개인전 금메달 획득...첫 3관왕 달성(1보)

    안산(20·광주여대)이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승리를 따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격리 마치고 활동 재개(공식)

    ‘미스터트롯’ 톱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격리를 마치고 활동을 재개한다. 이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 중인 뉴에라프로젝트는 30일 팬카페를 통해 이들의 격리 조치가 해제됐음을 밝히며 “멤버들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7일 장민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0)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방송 녹화에 함께 했던 멤버들은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이후 영탁과 김희재도 코로나..

  • [도쿄 올림픽] '천재 궁사' 안산, 결승행 진출...양궁 3관왕 도전

    여자 양궁 안산(20·광주여대)이 결승에서 승리를 따내면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을 차지한다. 안산은 30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매켄지 브라운(미국)을 슛오프 끝에 6-5로 제압했다. 안산은 첫 세트를 28-29로 내줬으나 2~3세트 6발을 전부 10점을 기록하며 천재성을 보이며 세트점수 4-2 역전을 만들었다. 상대 선수인 브라운도 매서웠다. 안산이 4세트 첫발을..
  • [도쿄 올림픽] '천재 궁사' 안산,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1보)

    안산(20·광주여대)이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 진출에 성공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 [도쿄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일본에 막혀 결승행 아쉽게 ‘불발’

    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한일전에서 패해 도쿄 올림픽 단체전 결승 티켓을 거머쥐지 못했다. 박상영(26·울산광역시청), 권영준(34·익산시청), 마세건(27·부산광역시청), 송재호(31·화성시청)로 구성된 한국 남자 에페 대표팀은 30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에 38-45로 패했다. 첫 경기인 8강전에서 스위스에 44-39로 역전승하며 4강에 진입한 한국은 팀 세계랭킹 1위 프랑스를..

  • [도쿄 올림픽] 양궁 안산, 개인전 준결승 진출...강채영 탈락

    사상 첫 올림픽 여자 양궁 3관왕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안산(20·광주여대)이 개인전 4강에 진출했다. 안산은 30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양궁 8강전에서 디피카 쿠마리(인도)를 6-0(30-27 26-24 26-24)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혼성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에서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안산은, 개인전에서 2승을 더 올리면 양궁 첫 3관왕이라는 역사적인 양궁 기록을 남기게 된다..

  • [도쿄 올림픽] 女사격 김민정, 25m 권총 은메달 획득

    김민정(24·KB 국민은행)이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권총 25m 결선에서 은메달을 땄다. 김민정은 30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 결선에서 슛오프 접전 끝에 2위를 기록했다. 본선 8위로 결선행 막차를 탄 김민정은 결성 급사에서 비탈리나 바차라시키나(ROC)와 슛오프 최후의 대결을 벌였으나 금메달은 바차라시키나에게 내줬다. 결선은 급사 50발로 순위를 정한다. 10.2점 이상을 쏘면 1점, 1..

  • 류현진, 토론토 이적 후 첫 10승 달성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토론토 이적 후 첫 10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보스턴 레드삭스와 방문경기에서 선발 6이닝을 2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10승을 거뒀다. 토론토는 단 1점만 내어주며 13-1 대승을 거두었다. 류현진은 볼넷은 주지 않았으나 몸 맞는 공 1개를 허용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3.44에서 3.26으로 떨어뜨렸다. 류현진이 단일 시즌 두 자..
  • [도쿄 올림픽] 김민정, 사격 여자 25m 권총 결선서 은메달 획득(1보)

    김민정(24·KB 국민은행)이 2020 도쿄 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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