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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오뚝이' 안세영, 배드민턴 개인전 8강서 아쉽게 패

    2020 도쿄 올림픽을 마친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19·삼성생명)이 아쉽게 8강에서 천위페이(중국)에게 패해 4강 진출이 좌절됐지만, 안세영은 오뚝이 같은 투혼으로 배드민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안세영은 여러 경기에서 코트에 넘어져 다쳤다. 올림픽 데뷔전인 지난 24일 여자 단식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클라라 아수르멘디(스페인)를 2-0(21-13 21-8)으로 제압했을 때다. 안세영은 2게임 8-3으로 앞선 상황에서 잠시 부상을 치..

  • 박서준, '캡틴 마블2' 출연 유력…비중 높은 역할 예상

    박서준이 영화 ‘캡틴 마블2(더 마블스)’ 출연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영화 전문 매체 스크린랜트는 “캐럴, 모니카, 미즈 마블이 ‘캡틴 마블2’의 유일한 마블이 아닐 수도 있다. 이 작품은 세 여성 슈퍼 히어로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지만 한국 드라마의 인기스타 박서준이 네 번째 마블 관련 영웅으로 합류할 수 있다”며 “박서준은 한국계 미국인 10대 영웅 ‘아마데우스 조’를 연기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히어로나 악당..

  • 케이팝 팬덤 앱 '블립', 구글 2021년 창구 프로그램 3기 1위 선정

    케이팝 팬덤 앱 ‘블립’(blip)이 구글 2021년 창구 프로그램 3기에 1위로 선정됐다. 30일 음악 전문 스타트업 기업 스페이스오디티(대표 김홍기)는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이 구글플레이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앱·게임 개발사 콘텐츠 고도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1년 창구 프로그램 3기에 1위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서비스가 출시한지 1년만에 얻은 성과다. 1위로 선정된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은 전세계 팬..

  • [도쿄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스위스 꺾고 준결승 진출...한일전 성사

    한국 펜싱이 2020 도쿄 올림픽 단체전에서 메달 행진에 도전한다. 박상영(26·울산광역시청), 권영준(34·익산시청), 마세건(27·부산광역시청), 후보선수 송재호(31·화성시청)로 구성된 한국 남자 에페 대표팀은 30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8강에서 스위스를 44-39로 제압했다. 한국은 오후 1시40분 팀 세계랭킹 1위 프랑스를 누르고 올라온 일본과 준결승에서 만나 한일전이 성사된다. 남자 에페 대표팀은 처음으..

  • [도쿄 올림픽] 김민정, 女사격 25m 권총 결선행...첫 메달 도전

    김민정(24·KB 국민은행)이 여자 사격 25m 권총 결선에 진출하며 2020 도쿄 올림픽의 사격 첫 메달 사냥에 나선다. 김민정은 30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 본선을 8위로 통과했다. 결선에는 본선 1∼8위 선수가 올라간다. 김민정은 29일 1일차 완사 경기에서 291점을 차지했고, 이날 2일차 급사 경기에서 293점을 쏘며 합계 584점(평균 9.733점)으로 8위를 기록했다. 여자 25m 권..

  • [도쿄 올림픽] 높이뛰기 우상혁, 한국 육상 25년만 결선 진출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이 한국 육상 트랙&필드 선수들에게 불가능하게만 여겼던 결선의 벽을 당당히 넘었다. 우상혁은 30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신국립구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m28을 넘어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우상혁은 2m17, 2m21, 2m25를 모두 1차 시기에서 가볍게 넘었다. 2m28은 1차 시기에서는 실패했지만, 2차 시기에서 바를 넘고 환호했다. 이로써 우상혁은 8월1일 오후..
  • [도쿄 올림픽] 김민정, 여자 사격 25m 권총 본선 8위...결선 진출(1보)

    김민정이 여자 사격 25m 권총 본선에서 8위를 기록해 결선에 진출했다.
  • 구본홍 고문, 수필가 등단...월간 한국문단 신인문학상 선정

    구본홍 아시아투데이 고문이 한국 최초 온라인 문학저널인 창조문학신문이 주관한 ‘월간 한국문단’ 공모 수필 부문에서 ‘카네이션 한 송이를 바치며’ 외 1편으로 신인문학상으로 선정돼 수필가로 등단했다. 당선작 ‘카네이션 한 송이를 바치며’는 9남매를 거의 홀로 온갖 고초를 겪으면서도 애지중지 키우고 뒷바라지한 어머니와는 달리 집안을 거의 돌보지 않았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다. 이러한 아버지에 관한 가슴 맺힌 한으로 죽는 날까지 용서하지 못하리라..

  • [도쿄 올림픽] 女양궁 안산, 일본 꺾고 8강행 진출...3관왕 기대

    여자 양궁 안산(20·광주여대)이 일본을 꺾고 올림픽 3관왕 도전을 이어갔다. 안산은 30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양궁 16강전에서 한국 출신의 일본 귀화 선수인 하야카와 렌(34·한국명 엄혜련)에게 6-4(27-28 30-27 29-27 28-29 30-27)로 역전승했다. 이번 대회에 처음 도입된 혼상 단체전에서 우승하고, 이어진 여자 단체전에서도 시상대 정상에 선 안산은, 여자 개인전에서..

  •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또 1위…이찬원·김호중 뒤이어

    임영웅이 7월 4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7월 23일부터 7월 29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64만 6189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8주 연속 1위에 오르게 됐다 2위는 이찬원(15만 4537표)이 차지했다. 이어 김호중(14만 7265표), 영탁(5만 2658표), 지민(방탄소년단, 3만 6389표), 뷔(방탄소년단, 3만 1946표)..

  • 임영웅 영광의 순간을 다시…'더 트롯쇼-월간 더 트롯쇼' 준비

    ‘더 트롯쇼’에서 ‘월간 더 트롯쇼’가 펼쳐진다. 30일 SBS미디어넷에 따르면 오는 8월 2일 방송되는 ‘더 트롯쇼’에서는 7월 차트에서 50위부터 1위까지의 순위를 되짚어보는 ‘월간 더 트롯쇼’가 펼쳐진다. ‘더 트롯쇼’ 7월의 차트 역시 급격한 변화를 보였다. 장구의 신 박서진의 ‘꽃이 핍니다’는 35위, 트롯 바비 홍지윤의 ‘오라’는 33위로 차트에 첫 진입했고, 영탁의 신곡 ‘이불’이 7계단 상승하며 30위를 차지하는 등 신곡들의..

  • 코요태, 리메이크 싱글 '바다새' 오늘(30일) 발매

    코요태가 새 리메이크 싱글로 돌아온다. 30일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코요태는 이날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리메이크 싱글 ‘바다새’를 발매한다. 이 곡은 1986년 강변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한 곡이자, 80년대 3인조 혼성그룹 바다새의 데뷔곡을 코요태만의 보컬로 리메이크했다. 코요태가 부르는 ‘바다새’는 개성 있는 누-디스코 팝 스타일로 새롭게 편곡하여 흘러가는 여름을 보내야만 하는 아쉬움을 코요태만의 경쾌한 에너지로 풀어..

  • [도쿄 올림픽] 사상 첫 본선 마친 한국 럭비 “전패했지만 값진 경험”

    한국 남자 럭비 7인제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밟은 올림픽 본선 무대에서 소중한 성과를 남기고 귀국했다. 서천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6∼28일 사흘간의 2020 도쿄 올림픽 여정을 마치고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표팀은 뉴질랜드, 호주, 아르헨티나와의 대회 본선 조별리그에서 3전 3패를 기록했다. 이후 진행된 9∼12위 순위 결정전에선 아일랜드, 일본에 연패하며 5전 전패 속에 최종 12위의 성적으로 도쿄 올림픽을 마쳤다...

  • 김예림(Lim Kim) "신곡 '폴링', 내 목소리에 위안 받아 쓴 곡"

    김예림(Lim Kim)이 신곡 ‘폴링(FALLING)’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30일 소속사 LIM COMPANY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되는 김예림(Lim Kim)의 신곡 ‘폴링’은 속삭이는 듯 나지막한 목소리와 몽환적인 사운드로 채워진 팝 장르의 곡이다. 바다의 여신 세이렌(Seiren)을 모티브로했으며 알 수 없는 존재에게 자신도 모르게 깊이 빠져드는 이야기를 노래에 담았다. 김예림(Lim Kim)이 직접 작사, 작곡을..

  • '코빅-사이코러스' 황태와 양미리, 여름시즌송 '쏘 굿' 음원 출시

    tvN ‘코미디빅리그’ 인기 코너 ‘사이코러스’ 주인공 황태와 양미리가 여름 시즌송 ‘쏘 굿(So Good)’을 발매한다. 30일 Stone Music Entertainment에 따르면 대한민국 코러스 계에 한 획을 그은 황태와 양미리가 무더운 여름을 겨냥한 서머송 ‘쏘 굿’을 오는 8월 1일 오후 6시 발매한다. 여름 시즌 송인 이 곡은 시원한 리듬과 그루비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경쾌한 분위기의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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