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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압도적' 흥국생명, 2012-2013 IBK기업은행 넘어설까

    2020-2021 프로배구 여자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흥국생명이 시즌 최다 승점과 최다승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21일 현재 16승3패(승점46)으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흥국생명은 정규리그(6라운드) 최종전까지 11경기를 남겼다. 남은 11경기에서 9승을 따내면 2012-2013시즌 IBK기업은행이 달성한 25승과 타이를 이룬다. 승점 역시 세트스코어 3-0, 3-1로 이겨 9경기에서 승점 3을 모두 따낸다면 최다 기록 타이..

  • '아이' 류현경 "염혜란 연기, 경이롭고 뭉클했던 순간 있어"

    ‘아이’ 배우 류현경이 염혜란의 연기를 극찬했다. 영화 ‘아이(감독 김현탁)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21일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류현경, 김향기, 김현탁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류현경은 “저는 정말 경이로웠다. 리허설을 같이 했는데 그때마다 공책과 연필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캐릭터 감정선을 기록하고, 대사를 적어보면서 연습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걸 보고 ‘이렇게 존경할 만한 선배님하고 같이 작업하게 되다니’ 하면서 뭉클했던 순..

  • '아이' 류현경 "김향기, 육아 고수…아기 정말 잘 돌봐"

    ‘아이’ 배우 류현경이 김향기는 육아 고수라고 밝혔다. 영화 ‘아이(감독 김현탁)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21일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류현경·김향기·김현탁 감독이 참석했다. 김향기는 극중 갓난아이 혁이를 돌보는 베이비시터 역을 맡았다. 그는 “혁이를 연기해준 아이가 너무 연기를 잘해 특별히 케어 해줄게 없었다. 아이를 돌보는 노하우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류현경은 “김향이가 아이를 안고 있는데 가만히 있었다. ‘편한게 해주는 것이 좋..

  • 서울국제도서전이 선정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10권은?

    서울국제도서전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공모’에서 수상작 10권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상작은 드로잉 책 ‘FEUILLES’(미디어버스), 사진집 ‘IN THE SPOTLIGHT: 아리랑 예술단’(IANNBOOKS), 패션 브랜드 10주년 아카이브 북 ‘thisisneverthisisneverthat’(워크룸 프레스), 전시 도록 ‘뉴노멀 New Normal’(6699press), ‘디 에센셜 조지 오웰’(민음사), 아티스트 북..

  • '코로나19' 여파로 출국 늦춘 코리안 빅리거들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뛸 선수들이 길게는 3주 가량 늦게 출국한다. 미국 내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현지에서 훈련장을 쓸 수 없기 때문이다.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 올 시즌 MLB에서 활약할 선수들은 ‘2월 초’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예년보다 짧게는 2∼3일, 길게는 3주..

  • 레알 마드리드, 코파델레이 32강서 3부리그 팀에 탈락

    스페인 프로축구 ‘거함’ 레알 마드리드가 2020-2021 코파 델 레이(국왕컵) 32강전에서 3부 리그 팀에 패해 탈락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 알코이의 캄포 무니시팔 엘 콜라오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세군다 디비시온 B(3부 리그)의 알코야노와 연장 접전 끝에 1-2로 역전패 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종료 직전 밀리탕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35분 호세 솔베스에세 동점골을 내줘 연장을 허용했다, 레알은 연장..

  • '빈센조' 송중기, 냉혹한 마피아 변호사로 변신…강렬한 등장

    ‘빈센조’ 송중기가 냉혹한 마피아 변호사로 변신했다. 21일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 측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담는다. ‘왕이 된 남자’ ‘돈꽃’ 등을 만든 김희원 감독과 ‘열혈사제’ ‘김과장’ ‘굿닥터’ ‘신의 퀴즈’ 등을 쓴 박재범 작가가 함께 한다. 이날..

  • '도시남녀의 사랑법' 수란·이수현·유리상자·세븐틴 승관 등 OST 라인업 공개

    카카오 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OST 라인업이 21일 공개됐다. ‘도시남녀의 사랑법’ OST는 Part.1 수란 ‘원 인 어 밀리언(One In A Million)’을 시작으로 Part.2 존박 ‘어쩐지 오늘’, Part.3 이수현 ‘러브 앤드 페인(Love And Pain)’까지 각종 음원사이트에 발매가 됐다. 이번 주 발매되는 OST Part.4 ‘이런 난 어떠니’는 연인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남성 듀오 유리상..

  • '호날두 결승골' 유벤투스, 이탈리아 슈퍼컵 우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승 골을 기록한 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스가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다. 유벤투스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레조 에밀리아의 마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폴리와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결승에서 2-0으로 이겼다. 유벤투스는 통산 9번째 이 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유벤투스는 지난 시즌 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나폴리는 코파 이탈리아(이탈리아 컵) 우승팀 자격으로 슈퍼컵에 나섰다. 호날두는 이날 선제 골을 터뜨리며 팀 승..

  • 다시 한국땅 밟은 에이미 "새출발 하고 싶어…연예 활동은 아직"

    강제 출국으로 해외에 머물던 방송인 에이미가 5년 만에 한국 땅을 밟았다. 에이미는 20일 오후 중국 광저우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입국했다. 회색빛의 코트와 털모자, 마스크를 쓰고 공항에 나타난 에이미는 몰려든 취재진에 놀란 듯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인사를 건넸다. 이날 에이미는 한국에 돌아온 소감에 대해 “뭐라고 표현할 수가 없다. 아직 실감이 안 난다. 우선 가족을 만날 생각”이라며 “일주일 전에 가족분이..

  • SF9 인성, 열혈 강사로 나선다…말하기·쓰기 꿀팁 대방출

    SF9의 멤버 인성이 열혈 강사로 나선다. 인성은 23일 오후 5시 U+아이돌Live앱에서 공개되는 ‘아돌라스쿨’의 첫 번째 강사로 발탁돼, ‘화법과 작문의 기초와 이해’에 대해 수업을 펼친다. ‘아돌라스쿨’은 국내 최초 아이돌 라이브 인강 프로젝트다. 지난 16일 SF9 인성, 유태양, 영빈이 뭉쳐 첫 ‘인강’ 수업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특히 이들의 ‘인강’은 사전 수강 신청 당시 서버가 마비될 정도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방..

  • 유노윤호, 온택스 쇼케이스 '유노쇼'서 '땡큐' 무대 최초 공개

    새 미니앨범 ‘누아르(NOIR)’로 컴백한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온택트 쇼케이스 ‘유노쇼’(U-KNOW SHOW)가 공개됐다. 유노윤호는 20일 네이버 V LIVE SMTOWN 채널을 통해 공개된 ‘유노쇼’는 신곡 퍼포먼스 최초 공개부터 앨범 소개, 인터뷰, 콩트 등 스토리가 하나로 연결된 뮤지컬 같은 연출로 팬들과 만났다. 유노윤호는 팬들에게 보다 새롭게 신곡 무대를 보여주고자 ‘유노쇼’를 직접 기획 및 연출했음은 물론, MC, 퍼포머, 스..

  • [인터뷰] '낮과 밤' 윤선우 "남궁민, 배울 게 많은 배우…항상 감사해"

    윤선우가 ‘낮과 밤’을 통해 두 얼굴의 인물을 완성했다. 윤선우는 최근 진행된 tvN 드라마 ‘낮과 밤’(극본 신유담, 연출 김정현 이수현) 서면 인터뷰를 통해 “‘시원섭섭하다’라는 상투적인 표현을 쓰고 싶지 않지만, 한 작품을 끝낸 심정을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 같다”며 “성취감과 아쉬움이 공존한다. 무엇보다 ‘낮과 밤’ 팀에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19일 종영된 ‘낮과 밤’은 현재와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사건에 얽..

  • 있지, 내일(22일) 데뷔 후 첫 영어 앨범 '낫 샤이' 발매

    그룹 있지(ITZY)가 첫 영어 앨범을 발매한다. 있지는 오는 22일 오후 2시 데뷔 첫 영어 앨범 ‘낫 샤이(Not Shy (English Ver.))’를 발매한다. 발매 한 시간 전인 이날 오후 1시에는 네이버 나우(NOW.)를 통해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열고 국내외 팬들과 소통한다. 있지는 지난 한 해 동안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활약을 했다. 지난해 3월 9일 공개한 미니 2집 ‘있지 미(IT’z ME’)’의 타이틀곡 ‘워너비(..

  • [투데이갤러리]김근태의 'Discussion_2020-43'

    극사실주의와 민중미술의 흐름이 강한 1980년대 초반, 김근태 작가는 오히려 형상이 없는 추상적 작업에 몰두하며 지금까지 꾸준히 작업을 이어왔다. 오랜 시간 수행과도 같은 작업과 함께 연륜을 쌓아온 작가는 마치 그의 작품처럼 군데군데 흠집과 찢김을 담고도 여전히 청명한 분위기를 풍긴다. 작가는 ‘작품의 상처’라고도 불리는, 물감이 덮이지 않은 화면의 부분을 일컬어 “화폭의 창문이자 누구에게나 있지만 본능적으로 숨기려 하는 삶의 상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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