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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 노면·지주물주차구역표시 운영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 노면·지주물주차구역표시 운영

기사승인 2014. 10. 0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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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휴게소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 노면과 지주물주차구역표시 시설/사진제공=여주휴게소
음성 이상선 기자 = 한국도로공사 여주(강릉방향)휴게소는 5성급 호텔이나 대형 쇼핑센터에서 볼 수 있는 노면과 지주물을 이용한 주차 구역표시를 도입, 시설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휴게소는 규모가 크고 건물이 두 군데로 나눠져 있어 이용객들이 주차 위치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것을 보고 노면과 지주물주차구역표시를 도입 설치했다고 휴게소 측은 전했다.

이 시설이 완료됨에 따라 목적지로 황급히 떠나려 하다가 떨어뜨리고 간 유실물이나 주차장내 접촉사고 처리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정인균 여주휴게소 소장은 “휴게소 진입부터 휴게시설 이용은 물론 진출까지 불편함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앞으로 이용객의 의견을 수렴해 운영에 접목시켜 이용객이 필요한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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