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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인 몸매 만드는 저칼로리·저지방 음식 7

S라인 몸매 만드는 저칼로리·저지방 음식 7

기사승인 2015. 06. 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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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노출의 계절 여름이 시작됐다. 특히 6월은 코앞으로 다가온 여름휴가철에 대비해 다이어트에 매진하는 시기다. 이 때문에 그동안 긴 옷 속에 군살을 숨기며 안도했던 여성들의 한숨도 깊어지고 있다.

S라인 몸매를 위해 수개월치 피트니스센터 이용권을 끊기도 하고,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운동 동영상을 틀어놓고 런지·스쿼트 등 벼락치기 운동을 시도하기도 한다. 그러나 1주일도 안 돼 힘들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그만두기 일쑤다.

그러나 좌절은 금지다.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단기 다이어트 목표를 세워 살과의 전쟁에 돌입한 소비자들을 위해 식사대용으로 저칼로리·저지방 등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제품들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몸매 관리에 도움을 주면서 영양소가 풍부한 제품들을 알아보았다.

농심 켈로그가 최근 새롭게 선보인 ‘스페셜K 고구마&바나나’는 쌀·귀리·통보리·통밀·옥수수 등 5가지 곡물로 만든 통곡물 푸레이크로 구성됐다. 고구마 분말이 뿌려진 달콤한 푸레이크에 바나나 칩이 함유돼 바삭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식이섬유 함유량이 높다.

100여년 역사의 청과브랜드 Dole(돌)은 다양한 곡물과 과일·유산균을 한 봉에 담아 물이나 우유에 넣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곡물 파우더, ‘후룻&그레인’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현미·통밀·찹쌀·옥수수 등 11가지의 곡물을 담았다. 또 7가지 과일과 유산균을 함유한 ‘후룻&그레인’은 기존 선식이나 파우더 제품과 달리, 곡물파우더에 동결건조과일 조각을 넣어 고소한 맛과 더불어 달콤하다.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의 과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포화지방·트랜스 지방·콜레스테롤이 0%다.

코카-콜라가 피트니스족을 겨냥해 선보인 프리미엄 코코넛 음료 ‘지코(ZICO) 오리지널’은 99.9%의 코코넛워터를 농축과정 없이 그대로 담아 코코넛 원재료의 진한 풍미와 코코넛 본연의 수분을 즐길 수 있다. 330ml 테트라팩에 65kcal로 출시돼 낮은 칼로리의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칼로리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전해질이 함유돼 있어 일상이나 스포츠 활동 후 수분 보충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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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돌코리아, 농심 켈로그 , 올가홀푸드, 동원F&B, 코카-콜라.
동원F&B는 100% 국내산 고구마로 만든 말랭이 간식 ‘자연한입 고구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엄선한 국산 고구마를 정성껏 말려 고구마의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살린 말랭이 간식으로 고구마 외에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있지 않다. 식이섬유가 많고 영양이 풍부하다.

올가홀푸드는 100% 국산콩 두부로 만든 건강 간식 ‘오븐에 구워 더 담백한 국산콩 두부스낵’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올가 두부스낵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100% 국산콩 두부를 사용했다. 특히 손으로 반죽한 후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만들어 트랜스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없다. 100% 국산콩 두부·해바라기유·검은깨·유기농 설탕·우리밀 밀가루·황토소금으로만 만들어졌다.

블루다이아몬드가 매일유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출시한 새로운 밀크타입의 아몬드 ‘아몬드 브리즈’도 있다. 아몬드 브리즈는 아몬드를 갈아 짜서 물과 혼합한 식물성 음료로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아몬드 브리즈’는 190ml기준 1일 영양소 기준치 89%에 해당하는 비타민E와 33% 해당하는 칼슘이 들어가 있으며 한팩 기준 35칼로리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및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스칸딕프라자는 영양이 풍부하기로 알려진 스웨덴산 귀리와 유채씨유에 칼슘이 첨가된 무향료·저지방·고단백의 건강 음료 ‘오틀리’를 선보였다. 우유를 대체할 수 있는 음료로 소개되는 오틀리는 동물성 유제품이 전혀 포함돼 있지 않아 소화력이 좋고 우유나 콩 알레르기로부터 자유롭다. 또한 고품질의 고단백 필수아미노산으로 포만감이 높고 지방 흡수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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