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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측, “나영석PD 재회…새 프로그램 기획 중”(공식입장)

강호동 측, “나영석PD 재회…새 프로그램 기획 중”(공식입장)

기사승인 2015. 07. 1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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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나영석PD

나영석PD와 강호동이 4년 만에 뭉친다.


강호동 소속사 SMC&C 측은 16일 아시아투데이에 “나영석 PD와 강호동이 손을 잡고 새 예능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기획단계라 정확하게 정해진 건 없다”고 덧붙였다.


나영석PD와 강호동은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을 함께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이 만난 건 2011년 이후 4년 만이다.


두 사람은 CJ E&M 채널의 새 프로그램을 통해 뭉칠 계획. 야외 버라이어티 형식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포맷은 오는 7월 말 쯤 가닥이 잡힐 전망이다. 강호동 외에 ‘1박 2일’ 멤버였던 이승기, 은지원 등도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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