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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김새롬 “몸매관리 위해 하루 사과 한 쪽으로 버텼다”

‘동상이몽’ 김새롬 “몸매관리 위해 하루 사과 한 쪽으로 버텼다”

기사승인 2015. 11. 01.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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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김새롬 "몸매관리 위해 하루 사과 한 쪽으로 버텼다" /동상이몽 김새롬, 김새롬 동상이몽, 동상이몽, 김새롬, 사진=SBS '동상이몽' 방송 캡처
 '동상이몽' 김새롬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0월 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운동에 중독된 보디빌더 엄마가 고민이라는 딸이 사연의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새롬은 몸매관리에 집착하는 엄마의 영상을 본 뒤 "저도 모델 출신이라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며 "모델로 활동할 때는 하루에 사과 한 쪽으로 버틴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준현은 "애벌레가 파먹어도 하루에 하나는 먹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새롬은 "엄마가 통통한 스타일이라 역으로 저를 어릴 때부터 관리시켰다. 밥을 열 숟가락만 먹도록 했다"며 "지금은 식습관으로 자리 잡아서 괜찮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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