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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측 “정려원과 결혼 전제 열애? 사실 무근” 완강 부인

박효신 측 “정려원과 결혼 전제 열애? 사실 무근” 완강 부인

기사승인 2015. 11. 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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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왼쪽), 정려원/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이상희 기자

 가수 박효신 측이 배우 정려원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박효신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시아투데이에 "박효신과 정려원의 결혼 전제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웨딩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정려원과 박효신이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며 “식장과 웨딩드레스 등을 고르기 위해서 웨딩플래너들과 극비리에 접촉 중에 있다"라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그러나 박효신 측이 완강히 부인함에 따라 열애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효신은 최근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정려원은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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