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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93’ 론다 로우지 “경기 전에 ○○○ 많이 한다” 폭탄발언

‘UFC 193’ 론다 로우지 “경기 전에 ○○○ 많이 한다” 폭탄발언

기사승인 2015. 11. 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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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193  메인이벤트 론다 로우지와 홀리 홈의 경기를 앞두고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15일 오전 11시 30분(한국 시간) 호주 멜버른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UFC 193 메인 이벤트에서 론다 로우지와 여성 밴텀급의 신성 홀리홈이 챔피언을 걸고 싸운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한 패션브랜드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격투기선수와 성관계는 절대 안한다"며 "어떤 선수와도 성관계를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고 소신을 밝혔다.


또 한 토크쇼에서는 "경기 전 운동선수들의 성관계 자제 시기가 어느 정도 되나"라는 "경기 전에 되도록 많은 성관계를 하려고 노력한다. 성관계가 남성 호르몬 수치를 높여 준다고 생각한다"고 폭탄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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