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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무역,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

아로마무역,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

기사승인 2018. 07. 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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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무역, 중국 진출 위해 화장품사업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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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무역은 지난 18일 중국 대표 유통회사 7개사와 중국내 화장품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후 양측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아로마무역
아로마무역이 중국 화장품 시장에 진출한다.

아로마무역은 최근 중국 대표 유통회사 7개사와 중국내 화장품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로마무역은 글로벌 향초 브랜드 양키캔들 한국 공식수입원으로, 국내 가맹사업과 동남아 수출사업을 하고 있는 유통회사다. 2012년 가맹사업 진출 이후 전국 150여개 매장과 충주 기업도시내 5200여평 달하는 대규모 물류센터를 보유하는 등 설립 19년차 강소기업이다.

아로마무역은 최근 사업확장과 신성장동력 구축의 일환으로 해외 진출을 위해 홍콩 소재 중국 유통법인 요우요우를 인수하고 코스메틱사업부를 신설했다. 요우요우를 통해 중국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고, 국내 코스메틱사업부를 통해 신상품 개발과 화장품사업 진출과 관련된 핵심 업무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요우요우 초청으로 중국 온·오프라인 판매 플랫폼(e커머스 상장기업) 경영진과 구매책임 임원 10명이 아로마무역 충주공장과 물류센터를 지난 18일 방문 견학한 후 업무협약(MOU) 협약을 맺었다.

방문한 회사는 중석화그룹·절강물산그룹·구주통제약그룹·메이투·준원무역·시안백화점·LAMA·샤오미·B&G썬베이 등 10개사로, 그 중 7개사와는 아로마무역과 화장품 향초 방향제 사업 업무협약)MOU) 협약식을 가졌고 3개사와는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이들은 양키캔들 명동 매장·한국화장품 음성공장·주요 홈쇼핑사·유명 면세점과 비지니스 협력 지자체인 경기도청과 국회 북방경제위원장을 방문, 한·중 무역 활성화에 대한 간담회 등을 가졌다.

아로마무역 관계자는 “중국시장에 맞춘 마스크팩 3종 신규 론칭을 준비중에 있다“며 ”각 분야에서 최고의 역량을 가지고 있는 화장품 전문 인력은 물론, 협력사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아로마무역이 보유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올해중에 중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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