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당·정·청 “신용카드 소득공제 일몰 3년 연장…근로자 세부담 경감 감안”
2020. 08. 03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4℃

도쿄 29.2℃

베이징 37.3℃

자카르타 32.4℃

당·정·청 “신용카드 소득공제 일몰 3년 연장…근로자 세부담 경감 감안”

기사승인 2019. 03. 13. 13:3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취임100일 합동 기자회견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정·청은 13일 신용카드 소득공제 제도를 3년 연장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기획재정부, 청와대는 이날 비공개 당·정·청 협의회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기재위 민주당 간사인 김정우 의원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신용카드 소득공제 제도는 올해(2019년) 일몰이 도래하지만 근로자의 세부담 경감을 위한 보편적 공제제도로 운용돼온 점을 감안해 일몰을 3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경제활력 제고와 양극화 해소를 위해 서비스산업 발전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한다”며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과 사회적경제기본법 등을 조속히 통과시키는데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