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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인사청문회 준비단 구성 완료…9일 개소 목표

추미애 인사청문회 준비단 구성 완료…9일 개소 목표

기사승인 2019. 12. 0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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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소감 밝히는 추미애
차기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법무부 장관에 내정된 소감을 밝히고 있다./이병화 기자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61)의 인사청문회 준비단이 인선을 마치고 오는 9일 사무실을 개소할 전망이다.

법무부는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이용구 법무부 법무실장을 단장으로 이종근 검찰개혁추진지원단 부단장, 김창진 형사기획과장, 천정훈 기획재정담당관, 심재철 서울남부지검 1차장 등으로 구성됐다”고 6일 밝혔다.

이어 “준비단 사무실은 오는 9일 개소를 목표로 ‘서울남부 준법지원센터’ 6층에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재인정부 두 번째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 준비단의 경우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정책기획단장, 대변인, 형사기획단장, 기획재정담당관 등으로 구성된 바 있다.

청문회 일정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여야 간사 간 조율을 거쳐 정해진다. 이르면 이달 중순께 추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릴 전망이다.

추 후보자의 경우 5선 의원으로 여러 검증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인사청문회도 수월하게 통과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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