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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코리아, 클렌징 시장 진출 “세타필 라인업 강화”

갈더마코리아, 클렌징 시장 진출 “세타필 라인업 강화”

기사승인 2019. 12. 1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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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사진1 갈더마코리아 르네 위퍼리치 대표
르네 위퍼리치 갈더마코리아 대표가11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1928 이벤트홀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갈더마코리아
갈더마코리아가 바디 보습 전문 더마 브랜드 ‘세타필’의 제품 라인업 확장을 통해 국내 클렌징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갈더마코리아는 11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1928 이벤트홀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신제품 ‘세타필 젠틀포밍 클렌저’를 공개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개했다. 또 2020년에는 국내 소비자의 높은 수준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소비자의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고객 소통을 강화할 계획도 밝혔다.

갈더마는 여드름 등 피부질환 치료제를 만들고 주름 개선을 위한 ‘레스틸렌’과 같은 피부과 전문 제품을 유통하는 피부 과학 전문 기업이다. 1981년 설립돼 2014년부터는 네슬레의 100% 자회사로 운영돼오다 지난 10월 네슬레 헬스케어 디비전에서 독립했다.

1988년 직접 지사를 두는 형태로 국내에 진출한 갈더마코리아는 의약품 사업부와 에스테틱사업부를 포함하는 메디컬솔루션 사업부, 화장품을 담당하는 컨슈머솔루션사업부를 두고 있다. 갈더마코리아는 내년부터 혁신적인 보습제품을 소개하며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특히 한국 소비자 특성에 맞는 전용 제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는 ‘세타필 젠틀 바디워시 리프레싱’과 ‘세타필 젠틀포밍 클렌저’를 출시하며 ‘보습의 3단계’를 완성했다.

이번에 출시한 ‘세타필 젠틀포밍 클렌저’는 클렌징으로 인한 수분 손실 최소화로 피부 보습막과 보호막은 그대로 유지시켜 민감한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한다. 또한 초미세먼지를 비롯한 메이크업 잔여물 등을 풍부한 거품으로 부드럽게 클렌징 해줘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지난 7월 출시한 ‘세타필 젠틀 바디워시 리프레싱’은 전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서 선보여 3개월 사이에 목표 매출 대비 129%의 성장을 이뤘다. 전년 동기간 대비 보습 제품 매출은 46% 성장했다.

르네 위퍼리치 갈더마코리아 대표는 국내 시장·소비자에 대해 “한국 뷰티 시장에서 성공적 론칭을 하면 다른 나라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수식이 있을 정도로 한국은 아시아 시장에서 등대 역할을 한다”며 “한국 소비자는 습한 여름, 건조한 겨울, 미세먼지 등 다양한 외부 요인들로 인해 매우 섬세하게 피부 관리를 하고 그만큼 까다롭게 제품을 선택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시장에서 세타필이 9년간 피부 보습 분야 1위를(CMN, 칸타월드 패널 공동조사)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자부심을 느낀다”며 “피부과학 전문 글로벌 회사로서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더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지]갈더마코리아 르네 위퍼리치 대표
르네 위퍼리치 갈더마코리아 대표
[이미지] 세타필 포밍클렌저 _ 키비주얼
세타필 포밍클렌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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