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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목동이음터에 뮤직라이브러리 개관

화성시, 목동이음터에 뮤직라이브러리 개관

기사승인 2019. 12. 2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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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목동이음터도서관 개관식 개최, 5일까지 7일간 개관행사 풍성
이음터 내 2층~4층 통합자료실, 뮤직라운지, 악기 연주가 가능한 레슨실 등
화성시청사
화성 김주홍 기자 = 경기 화성시가 음악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뮤직라이브러리를 동탄목동이음터에 조성하고 오는 30일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뮤직라이브러리 목동이음터도서관은 목동이음터의 2층부터 4층까지 사용된다.

주요 시설로는 △통합자료실 △태블릿대여시스템 △어린이계단서가 △세대별 열람 영역 △뮤직라운지 △악기 연주가 가능한 레슨실 등이다.

뮤직라운지는 목동이음터도서관만의 특화시설로 LP 1489점, DVD 700점, CD 1960점 등 4149점, 음악 전문 도서 4417점과 LP(CD, DVD) 플레이어 등 음악 청취기기가 함께 구비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음악을 느끼고 배울 수 있다.

또한 낙소스 뮤직, 재즈, 비디오 라이브러리 서비스 등 다양한 음악콘텐츠를 도서관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대여서비스도 제공돼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혜진 평생학습과장은 “목동이음터도서관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에서 수립한 제3차 도서관발전 종합계획을 충실히 반영한 설계로 과거 개인 점유물과 다름없었던 도서관을 탈피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개방적 공간으로 꾸며졌다”며 “다양한 특화 도서관을 통해 시민들이 풍부한 문화를 누리고 개성을 살린 여가와 성장이 가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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