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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추전국시대 배경 SRPG 신작 ‘칠국지’, 사전예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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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추전국시대 배경 SRPG 신작 ‘칠국지’, 사전예약 실시

기사승인 2020. 05. 1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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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타게임(NovaStar-game)은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SRPG '칠국지'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집형 전략 SRPG '칠국지'는 수많은 영웅이 탄생한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 주요 일곱 강대국인 진, 초, 제, 연, 조, 위, 한의 대립 속에서 천하를 통일하는 것이 목표다.

아울러 기존 전략 게임과 달리 ‘칠국지’는 일곱 나라를 배경으로 한 것이 특징이며 전국시대의 방대한 세계관과 이야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뛰어난 명장과 아름다운 미녀 명장을 특색 있게 활용하여 나만의 전략을 수립할 수 있으며,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전투를 펼칠 수 있다.

특히 화려한 스킬을 보유한 무장은 물론 창병, 기병, 궁병, 보병 등 4가지 병종을 획득하고 다시 조합할 수 있어 수집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성물탑과 지하미궁, 일기당천과 전국적으로 참여하는 PVP 콘텐츠 국가전 등 대규모 전투는 게임의 백미로 꼽힌다.

이번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최고 인원수 조건에 달성하면 모든 참여자에게 15만 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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