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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 캐릭터·시나리오 공모전’ 시상식…총 6개 작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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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 캐릭터·시나리오 공모전’ 시상식…총 6개 작품 선정

기사승인 2020. 05. 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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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이 ‘녹색건축 캐릭터·시나리오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각 부문별 대상을 포함한 6개 수상작(캐릭터·시나리오 부문 대상 각각 1명, 최우수상 각각 1명, 우수상 각각 1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캐릭터 부문 대상은 유효진의 ‘모아와 이지(Moa and easy)’가, 최우수상은 최선화의 ‘푸르밍, 푸름차차’가, 우수상은 김강민의 ‘제코’가 선정됐다.

시나리오 부문 대상은 ‘수수께끼 에너지 하우스’를 제출한 ‘하이파이브(엄용빈 외 4명)’팀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정다운의 ‘제로의 꿈’이, 우수상은 최우영의 ‘초록이와 그린세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은 수상작으로 선정된 캐릭터·시나리오를 녹색건축 저변확대 대국민 홍보서비스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은 “그동안 어린이들에게 녹색건축과 관련한 유용한 정보를 널리 알려온 녹색건축 홍보만화가 이번 선정된 캐릭터와 시나리오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국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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