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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낡은 플라스틱 밀폐용기 에코백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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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낡은 플라스틱 밀폐용기 에코백 재탄생

기사승인 2020. 05. 2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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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사진자료] 업사이클링 에코백(1)
락앤락의 폐 밀폐용기로 만든 업사이클링 에코백/제공=락앤락
락앤락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에코백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에코백은 170㎏의 폐플라스틱으로 만들었다. 락앤락이 플레이스엘엘 매장에서 소비자 참여를 통해 모은 플라스틱 밀폐용기와 해양 플라스틱을 합한 것이다.

폐플라스틱은 수거 후 테라사이클의 세척, 분쇄, 원단화 기술로 에코백으로 변신했다. 락앤락 업사이클링 에코백은 국가공인 시험 검사 연구기관인 코티티(KOTITI)에서 진행한 유해물질 12종에 대한 테스트에서 전 항목 미검출로 안전성도 검증받았다.

락앤락은 업사이클링 에코백 출시를 기념해 플레이스엘엘 매장과 온라인 자사몰에서 5만원 이상 제품을 구입할 경우 에코백을 증정한다. 플레이스엘엘에서는 제품 소진 시까지, 온라인 자사몰인 락앤락몰에서는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된다.

강민숙 락앤락 HR센터 상무는 “단순한 자원 절약의 차원을 넘어, 자원의 선순환을 통해 폐자원을 실생활에 밀접한 제품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라며 “8월까지 플레이스엘엘 매장에서 플라스틱 밀폐용기 수거 기간을 연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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