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오리온·한미글로벌 등 매출 1000억 이상 중견기업 채용 돌입
2020. 07. 07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4.2℃

도쿄 28℃

베이징 33℃

자카르타 32℃

오리온·한미글로벌 등 매출 1000억 이상 중견기업 채용 돌입

기사승인 2020. 06. 02. 10: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0601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 운영업체 사람인에이치알은 오리온, 한미글로벌 등 매출 1000억원 이상의 중견기업이 채용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식품기업 오리온은 2020년 대졸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신입은 △생산관리 △생산계획 △기계ENG 분야를 모집한다. 경력은 생산관리 분야를 채용한다. 공통 지원요건은 신입의 경우 4년제 정규대학(원) 기졸업자 또는 2020년 8월 졸업예정자여야 한다. 경력은 관련 경력이 3~7년 있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7일까지 오리온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한미글로벌은 2020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건설사업관리 분야다. 입사 후엔 △건설사업관리(품질·공정·설계 등) △플랜트 프로젝트 관리 △기계설비 프로젝트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학사 이상 기졸업자 및 2020년 8월 졸업예정자, 분야별 관련 전공자면 지원 가능하며, 공인영어성적 기준(토익 800점/토익 스피킹 레벨 6/오픽 IM 등급 이상 또는 동등자격 보유자)을 충족해야한다. 분야별 기사 자격증 보유자, 어학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입사 희망자는 오는 8일까지 한미글로벌 온라인 입사지원을 통해 하면 된다.

동화기업은 신입 및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채용전환형 인턴은 디자인 부문에서 채용한다. 신입은 △화학영업 △생산시설 관리 △품질관리 △ 보드화학생산 △전략마케팅 △S&OP △ERP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학교 학사 이상 학위 보유자, 공인어학성적보유자다. 전략마케팅 및 S&OP 부문은 전공을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으나, 나머지 부문은 각각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이 상이하다. 오는 7일까지 동화그룹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밖에 태준제약, 용마로지스도 신입 및 경력을 모집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