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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제1차 대졸 신입사원 127명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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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제1차 대졸 신입사원 127명 뽑는다

기사승인 2020. 06. 0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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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전경 (4)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울진 김정섭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이 올해 제1차 대졸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3일 한수원에 따르면 선발예정인원은 총 127명(일반전형 91명·해외사업전형 12명, 사회평형전형 24명)이다. 일반전형 선발 예정인원 중 15명은 지역모집(원자력본부 및 수력·양수 지역주민 대상)으로 선발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8~22일이며 지역주민 확인은 오는 8∼19일 진행한다.

1차전형은 다음 달 4일 치르고 합격자는 22일 발표한다.

2차전형은 인성검사, 심리건강진단으로 다음 달 25일 실시해 적격자 면접대상자 공고를 29일한다.

면접은 오는 8월 4~7일 실시하고 8월 20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한수원은 신체검사 및 신원조회를 8월 24일 실시하고 최종합격자 결정해 9월 중 발표하한다.

3개월 수습기간을 거쳐 적격여부 판정 후 정규직원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수원 채용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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