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장민호, ‘뽕숭아학당’ 최고의 1분 주인공…‘황홀한 고백’으로 13.1% 돌파
2020. 07. 11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5℃

도쿄 25.7℃

베이징 22℃

자카르타 27.6℃

장민호, ‘뽕숭아학당’ 최고의 1분 주인공…‘황홀한 고백’으로 13.1% 돌파

기사승인 2020. 06. 04. 13: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뽕숭아학당'
‘뽕숭아학당’
‘뽕숭아학당’ 최고 1분 시청률은 장민호가 차지했다.

3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에서 트롯맨 F4는 ‘논두렁 인생 수업’부터 레전드 주현미와의 ‘레트로 감성 수업’, 레전드 김연자와의 ‘신비의 망토 수업’까지 알찬 커리큘럼을 섭렵했다.

이날 장민호가 논두렁사거리에서 50대에 늦장가를 간 이천 자채방아마을 이장님 김완재 농부가 연상의 아내를 위해 신청한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을 부를 때 시청률이 13.1% (TNMS, 전국가구)까지 상승했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뽕숭아학당’은 여자 60대이상 연령대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여자 60대이상 시청률은 1부에서 12.4%, 2부에서 14.4%를 기록하며 모든 시청자 연령대 중 가장 높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