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신규확진 61명 중 지역발생 43명…광주 15명으로 최다
2020. 08. 15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2℃

도쿄 35.2℃

베이징 28.6℃

자카르타 31℃

신규확진 61명 중 지역발생 43명…광주 15명으로 최다

기사승인 2020. 07. 05. 10:2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0003763383_001_20200704133202429
광주 서구 상무지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공 =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3일 연속 60명대를 기록했다.

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61명 증가한 1만3091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18명이다.

지역발생의 43명의 경우 광주가 15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14명, 대전 8명, 경기 4명, 강원·경북 각각 1명씩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 발생하지 않아 누적 283명을 유지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1명으로 총 1만1832명이 격리해제됐다.


한편, 신규확진자는 최근 사흘 연속 60명대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4월 초 이후 3개월 만에 처음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