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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880억원 규모 ‘수원 권선 1구역 재건축’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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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880억원 규모 ‘수원 권선 1구역 재건축’ 수주

기사승인 2020. 07. 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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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 1구역 투시도
수원 권선 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투시도. /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870억여원 규모 ‘수원 권선 1구역 재건축정비사업’를 수주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5일 “전날 열린 ‘수원 권선 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하반기 첫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사업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동남아파트를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442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것으로 이 가운데 약 80여 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공사비의 경우 약 879억원 수준이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1㎡ 148가구 △59㎡ 220가구 △74㎡ 74가구로 구성했다.

수도권 지하철 화서역과 서수원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한 거리에 있으며 신분당선 연장선(화서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구운초등학교가 도보 5분이내 거리에 있으며 구운중학교, 율현중학교, 율천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단지가 여기산공원과 구운공원에 둘러싸여 있으며 인근에 일월저수지, 서호 등 수변 공원도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당사의 건축 역량을 총동원해 권선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단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사업 수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실적 1조90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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