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AOA 출신 권민아, 지민 폭로 후 첫 심경 “치료 잘 받고 돌아올 것”
2020. 08. 09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1.4℃

도쿄 28.1℃

베이징 30.7℃

자카르타 29.2℃

AOA 출신 권민아, 지민 폭로 후 첫 심경 “치료 잘 받고 돌아올 것”

기사승인 2020. 07. 11. 08: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권민아 SNS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팀 활동 당시 지민으로부터 괴롭힙을 당했다고 폭로한 이후 첫 심경을 전했다.

10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엠과 문자나 등등 지인들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분들께서 걱정글과 응원글을 보내주시는데 일단 제가 일일이 답장을 해주지 못해서 너무 죄송하다"라며 "최대한 다 읽으려고 하고 있고 정말 감사할 뿐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권민아는 "이제 걱정 그만해도 된다. 앞으로 걱정 안 하도록 차근차근 치료도 잘 받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꼭 빠른 시일 내에 돌아오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노력 많이 할 테니 그때까지 다들 몸 챙기시고 아프지 말라"라고 전했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 3일 SNS를 통해 AOA 활동 당시 멤버 지민에게 약 10년간 괴롭힘을 당했으며, 괴롭힘을 견디지 못해 그룹에서 탈퇴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폭로에 지민이 "소설"이라는 SNS 글로 대응하면서 권민아는 지민과의 불화를 폭로했고, 이후 4일 지민은 "짧은 글로 모든 것을 다 담을 수 없지만 미안하고 죄송합니다"라는 사과와 함께 그룹 탈퇴 및 연예 활동 중단 입장을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