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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가수 김호중 병역특혜 로비시도 의혹 강력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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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가수 김호중 병역특혜 로비시도 의혹 강력 부인

기사승인 2020. 07. 1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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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장 김호중 관련 누구와도 접촉한 사실 없어"
"김호중 재신체검사 중...법과 원칙 따라 병역의무 부과"
[포토] 김호중, 안경 하나로 패션끝!
미스터트롯 김호중이 지난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되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라디오 출연을 마치고 퇴근하고 있다./김현우 기자
병무청은 12일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병역특혜 로비시도 주장 보도와 관련해 “병무청장은 가수 김호중과 관련해 어떤 누구와도 접촉한 사실이 없으며, 부탁받은 사실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병무청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가수 김호중과 전직 매니저 등의 갈등 상황에서 김호중의 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치 병역특혜 로비시도가 있는 것처럼 ‘병무청장에게 부탁드리겠다’라는 사적 관련자의 주장을 인용한 보도가 있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병무청은 “현재 가수 김호중은 재신체검사 중에 있으며, 병무청에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병역의무를 부과할 예정”이라며 “향후 가수 김호중과 관련해 사실에 입각한 보도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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