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서동주·신성·숙희, 스타리움 엔터와 전속계약
2020. 08. 11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6.6℃

도쿄 32.6℃

베이징 33.9℃

자카르타 29℃

서동주·신성·숙희, 스타리움 엔터와 전속계약

기사승인 2020. 07. 13. 09: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서동주 신성 숙희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와 가수 신성, 숙희가 한 식구가 된다.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서동주, 신성, 숙희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세 사람의 빛나는 앞날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동주는 ‘스탠드업’ ‘밥은 먹고 다니냐?’, ‘비디오스타’ 등 방송과 변호사 활동은 물론, 책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신성 역시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저음의 매력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톡톡 찍었다. 2009년 데뷔한 숙희는 앨범 활동을 비롯해 ‘왕가네 식구들’, ‘하나뿐인 내편’ 등 수많은 OST 작업에 참여하며 대중을 만나온 바 있다.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는 가수와 연기자, MC, 예능인, 아나운서 등 다채로운 분야의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를 영입, 스타들의 공간이자 집이라는 뜻을 담은 종합 엔터테인먼트 신생 기획사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