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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생 마스크 예산 추경 반영…하반기 1인당 8장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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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생 마스크 예산 추경 반영…하반기 1인당 8장 지급

기사승인 2020. 07. 1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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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마스크 연합자료
사진=연합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올해 하반기 전국 초·중·고등학생에게 마스크 4700만장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약 550만명(2019년 기준)의 전국 초·중·고등학생은 올해 하반기 1인당 8장가량의 마스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13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최근 국회에서 통과된 3차 추가경정예산에 관련 예산 85억원이 반영됐다. 해당 예산은 정부안에는 없었지만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됐다.

각 시·도교육청은 추경으로 편성된 국고 85억원에 자체 예산을 더해 학생 지급용 마스크를 구매하게 된다.

각 시·도교육청이나 개별 학교 차원에서 추가로 마스크를 지급할 경우 학생 한 명이 받는 마스크 수량은 이보다 더 많아진다.

정부는 초·중·고생 지급 물량을 포함해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기 위한 마스크 공적비축물량을 5000만장 늘리는 데 모두 350억원을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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