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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하반기 미디어 실적 회복…목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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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하반기 미디어 실적 회복…목표가 ↑”

기사승인 2020. 07. 1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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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16일 CJ ENM에 대해 하반기부터 극장 회복 및 TV 광고 단가 상승으로 실적 정상화를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직전 15만원에서 1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남효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콘텐츠 비용 관리에 집중하며 미디어부문 수익성 회복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주가는 미디어부문 실적 정상화를 확인하며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진단했다.

남 연구원은 “CJ ENM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6.5% 감소한 8401억원, 영업이익은 38.8% 줄어든 535억원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TV 광고 매출액은 119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8%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디어부문 영업이익은 2분기 155억원에서 3분기 237억원, 4분기 272억원으로 점진적인 회복을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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