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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행복가득 수 프로젝트’ 21일까지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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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행복가득 수 프로젝트’ 21일까지 신청·접수

기사승인 2020. 08. 0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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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취약가정 연말까지 총 5억원 투입 60개소 물이용 환경 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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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 공모 포스터./제공=수자원공사
대전 이상선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는 21일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의 물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2020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 대국민 사연 공모를 신청·접수 한다고 2일 밝혔다.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는 물 관리 전문 기관인 수자원공사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취약계층 가정과 복지 시설의 낡은 수도관, 주방, 욕실 등 물 사용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신청 대상은 전국에 있는 물 사용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 및 복지시설이다. 여기에서 저소득 가구는 중위소득 80% 이내인 가구이며 복지시설은 사회복지사업 및 기타 사회복지 활동을 수행하는 법인·기관·단체·시설이다.

신청 자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수자원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접수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접수 종료 이후 서면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다음 달까지 총 5억원 규모로 약 60여 곳의 사업 대상을 선정하고 연말까지 시공·지원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박재현 수자원공사 사장은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하는 물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자원공사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진행한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515곳의 취약계층 가정과 복지시설 등 약 1만4255명의 물 사용 환경을 개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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