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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SK스토아,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기사승인 2020. 08. 0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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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양균 SK스토아 경영지원그룹장(왼쪽)이 3일 서울시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동지청에서 김영미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장으로부터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패를 수여 받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SK스토아
SK스토아는 고용노동부로부터 고용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일 서울시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동지청에서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 창출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SK스토아는 일자리를 지속 마련해 고용 창출에 이바지하고, 협력사 지원을 통한 동반성장과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 형성을 통해 올해의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총 임직원 수(지난해 12월 기준)는 216명으로 출범 당시 기준과 비교하면 약 3배 늘어났다.

회사는 지난 2018년 12월부터 자율책임 근무제도를 도입했다. 또 유연근무제를 통해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0분 단위로 매일 근무 시간을 조정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출퇴근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씩 행복한 금요일(Happy Friday)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가 지정한 전사 휴무일(주로 금요일)에 근무시간을 조정하고, 근무 시간 조정만으로도 연휴처럼 쉴 수 있는 제도다.

윤석암 SK스토아 대표이사는 “일과 삶의 균형의 중요도가 점점 높아지는 추세로 근로자의 행복과 건강 증진에 힘쓴 결과가 실제 좋은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연하고 가족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해 SK스토아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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