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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노영민 비서실장, 비서실 수석 전원 사의…최근 상황 종합적 책임”

청와대 “노영민 비서실장, 비서실 수석 전원 사의…최근 상황 종합적 책임”

기사승인 2020. 08. 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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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윤도한·김조원·김거성·김외숙 일괄 사의
노영민 비서실장·청와대 수석 전원 사의표명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7일 청와대에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청와대 수석 전원의 사의표명에 대해 브리핑 하고 있다. / 연합뉴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포함한 비서실 소속 수석비서관 5명 전원이 7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사의를 밝힌 수석은 강기정 정무수석,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김조원 민정수석, 김거성 시민사회수석, 김외숙 인사수석이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사의 이유에 대해 “최근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책임을 지겠다는 뜻에서 사표를 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상황’이 부동산 대책 등에 대한 비판여론을 뜻하는지 묻자 “종합적인 판단을 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들의 사의를 수용할지와 수용 시기 등에 대해서는 문 대통령이 결정할 사안이라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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