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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울릉 저동항서 물에 빠진 30대 여성 구조

동해해경, 울릉 저동항서 물에 빠진 30대 여성 구조

기사승인 2020. 08. 1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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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파출소 연안구조정의 신속한 출동으로 바다에 빠진 익수자 구조
익수자 구조중인 동해해경
14일 새벽 1시 24분경 경북 울릉군 저동 어촌지도소 앞 해상에서 동해해경 관계자들이 물에 빠진 30대 여성을 구조하고 있다./제공=동해해양경찰서
동해 이동원 기자 = 14일 새벽 1시 24분경 경북 울릉군 저동 어촌지도소 앞 해상에서 물에 빠진 A씨(여·33)를 동해해양결찰서 대원들이 구조했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이날 사람이 빠진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울릉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순찰팀을 현장에 급파해 구조사가 직접 입수해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야간 산책 중 발을 헛디뎌 해상에 추락했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하는 것 외에는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야간에 해안가 산책 시 발을 헛디뎌 해상에 추락할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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