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현장영상] ‘레드벨벳’ 슬기·조이, 가려도 못 가리는 비주얼 여신

[현장영상] ‘레드벨벳’ 슬기·조이, 가려도 못 가리는 비주얼 여신

기사승인 2020. 08. 20. 10:2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푸른 하늘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가기후환경회의에서 진행된 '푸른 하늘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반기문 위원장이 레드벨벳 멤버 슬기와 조이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