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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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포럼은 심사평가원의 빅데이터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 논의를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국제행사로 진행되는 미래포럼은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의 환영사와 이진용 심사평가연구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정애, 이광재, 김성주, 강기윤 국회의원 및 하산 담루지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 동아시아지역 책임자의 축사와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기조발표에는 허윤정 아주대학교 교수와 옥스퍼드대 Daniel Prieto-Alhambra 교수가, 패널발표는 심사평가원 노연숙 부장, 얀센 데이터연구소 Patrick Ryan 부소장, IQVIA의 Kristin Kostka 데이터네트워크팀장, 박래웅 아주대학교 교수, 이승원 세종대학교 교수, 연동건 차의과학대학교 전문의가 참여한다.
모든 발표는 한국어, 영어 동시통역 되고 발표 후에는 국내외 연구자가 온라인으로 실시간 토론을 펼칠 예정이며, 실시간으로 포럼을 시청하는 청중들도 댓글창을 이용해 질의응답에 참여할 수 있다.
김선민 원장은 “코로나19 국제협력연구는 전례 없는 팬데믹의 위기 가운데 심사평가원이 관련 데이터를 신속하게 수집·정제해 전 세계와 공유하는 새로운 빅데이터 활용 방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HIRA 빅데이터 미래포럼’이 국내외 전문가가 소통하고 집단 지성을 발휘하는 기회가 돼 향후 팬데믹 발생 등 국제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하는 현안 발생 시 빅데이터를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