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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호세 팔라의 ‘Blooms of Mold’

[투데이갤러리]호세 팔라의 ‘Blooms of Mold’

기사승인 2020. 09. 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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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 호세 팔라
Blooms of Mold(2020 collage acrylic paint, enamel, ink and plaster on canvas)
미국 브루클린을 기반을 활동하는 호세 팔라는 도시 속 거리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현실적이면서도 추상적인 형태로 변형한 복합적인 화풍을 구축해 왔다.

특히 작가는 맨해튼에 위치한 세계 무역 센터의 로비에 대형 벽화를 영구적으로 설치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그는 춤을 추듯이 움직임으로써 신체의 행위를 캔버스 위에 그대로 구현해 율동적인 선들을 만들어낸다. 이는 예술가가 표출하는 행위에 초점을 둔 미국 추상표현미술의 전통을 계승한 것이다.

또한 작가는 ‘캘리그라피’라는 현대적이면서도 디자인적 요소를 활용해 도심 속 길거리의 벽면을 현실적으로 재현한다.

가나아트 나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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