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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윌스기념병원 이동찬 병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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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10. 1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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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윌스기념병원 이동찬 병원장
안양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이동찬 병원장(신경외과 전문의) /제공=안양윌스기념병원.
경기 안양윌스기념병원 이동찬 병원장이 중소병원 육성을 위한 전문병원제도 정착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이동찬 병원장이 대한전문병원협의회 ‘제8차 정기총회 및 제9회 정기학술세미나’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전문병원협의회 의무위원장인 이동찬 병원장은 수원 윌스기념병원 부병원장, 안양윌스기념병원 병원장을 지내며 지역민의 척추관절 건강 향상과 의료봉사를 통한 지역 보건의료 증진, 전문 진료 분야의 지속적 임상연구를 통한 학술 연구 등으로 전문병원 제도 발전에 기여해 왔다.

지난 2012년에 개원한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첨단 장비 및 의료시설 등을 바탕으로 2015년 안양시 유일 척추전문병원 2기로 지정된데 이어 2018년 3기에도 연속 지정 됐다.

이와 함께 안양시 최초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도입해 안전하고 편안한 병실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 병원장은 “안양윌스기념병원은 환자들이 만족할 만한 치료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의료 인력의 전문성 강화, 각종 검사 장비와 시설 유지, 엄격한 의료질 관리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척추전문병원으로서 전문병원의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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