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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새희망자금 접수센터 설치

성남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새희망자금 접수센터 설치

기사승인 2020. 10. 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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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엄명수 기자 = 경기 성남시는 26일부터 50곳 동 행정복지센터에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 접수센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새희망자금은 정부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영업제한, 집합금지 등의 행정명령으로 피해를 본 업종에 지급하는 자금으로, 접수센터는 다음달 6일까지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추석 연휴로 인해 지급 받지 못한 소상공인으로, 집합금지 업종은 2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은 150만원, 일반업종은 1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대상자는 신청서, 매출증빙서 또는 피해업종 증빙서 등을 지참해 현장 접수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인터넷 홈페이지 ‘새희망자금.kr’로 신청가능하다.

새희망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심사를 거쳐 11월 20일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이번 기회에 단 한명도 빠짐없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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