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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더 무비’ 오늘(22일) 개봉…임영웅→영탁까지 1박2일 여행 담았다

‘미스터트롯: 더 무비’ 오늘(22일) 개봉…임영웅→영탁까지 1박2일 여행 담았다

기사승인 2020. 10. 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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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더 무비'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가 오늘(22일) 개봉과 함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제공=TV조선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가 드디어 오늘(22일) 개봉하며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1.영화 전체를 이끌어나가는 임영웅의 내레이션
지난 여름 매진 신화를 써 내려갔던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담아낸 ‘미스터트롯: 더 무비’. 찐한 콘서트 무비답게 영화에는 톱6(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직접 부른 30여 개의 곡이 수록됐다.

콘서트의 진한 감동을 더욱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사운드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고 알려져, 매진과 코로나19로 콘서트를 직접 즐기지 못한 팬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 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임영웅이 내레이션에 참여하며 영화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끌어나간다. 지금까지 가수, MC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준 그이기에, 영화를 통해 그려질 그의 또 다른 변신에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처럼 극장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극대화될 이들의 매력은 대한민국을 휩쓴 트롯 열풍에 다시 한번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 처음으로 들어보는 톱6의 솔직한 생각
‘미스터트롯: 더 무비’에는 톱6의 진솔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스페셜 인터뷰들이 담겼다. 무명가수, 대학생이었던 과거를 지나 함께 동고동락했던 ‘내일은 미스터트롯’ 경연들 그리고 마침내 트롯 신드롬의 주인공이 되기까지. 톱6가 진심을 담아 털어놓는 이야기들에는 이들의 노래에 대한 열정과 팬들에 대한 감사함,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한 당찬 포부가 담겼다. ‘파이널 예고편’을 통해 잠깐 공개된 인터뷰 장면들에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진 바, 영화 속 이들의 특급 인터뷰는 관객들에게 전에 없던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3. 동료를 넘어선 ‘찐 가족’ 케미…6명의 특별한 1박2일 MT
‘내일은 미스터트롯’ 이후 쉼 없이 달려왔던 톱6가 함께 휴식을 취한 1박2일 MT 역시 영화의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

함께 한다는 편안함에서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는 이들의 케미가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으로, 특히 설거지 내기 게임이나 가수·매니저 짝 피구,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이들의 모습에 관객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함께 바비큐 파티를 즐기며 털어놓는 진지한 이야기들은 가수이기 이전에 형, 동생으로서 서로에게 존재하는 이들의 관계성을 엿볼 수 있어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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